[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성형 비포 애프터를 공개했다.
20일 최준희는 "성형 전ㅠ"이라며 과거 다이어트와 성형을 하기 전 모습과 현재의 모습을 비교해서 업로드 했다.
최준희는 "솔직히 저는 다이어트 자체가 힘든데 굳이 더 힘들게 갈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무작정 의지로 버티는 것보다는 효과 좋은 보조제 도움 받아서 덜 힘들고 부스팅 효과로 빨리 빼는 게 일석이조"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앞서 최준희는 자신이 받은 성형 및 시술에 대해 솔직하게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최준희는 "안면 윤곽, 쌍꺼풀 수술 인아웃 매몰, 코 성형 했다"면서 성형수술 후기를 가감없이 공개했다.
그는 최근 또 성형을 한 사실을 고백하며 "악플은 달지 말아달라. 여자는 평생 관리가 필요하다"고 당부하기도 했다.
한편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지난해 8월 패션모델로 데뷔,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병으로 인해 체중이 96kg까지 증가했으나, 바디프로필을 준비하며 43kg까지 감량하는데 성공해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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