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츠조선 언론사 이미지

故 최진실 딸 최준희, 얼굴 전체 성형 '비포 애프터' 공개..."평생 관리 필요해"

스포츠조선 김수현
원문보기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성형 비포 애프터를 공개했다.

20일 최준희는 "성형 전ㅠ"이라며 과거 다이어트와 성형을 하기 전 모습과 현재의 모습을 비교해서 업로드 했다.

최준희는 "솔직히 저는 다이어트 자체가 힘든데 굳이 더 힘들게 갈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무작정 의지로 버티는 것보다는 효과 좋은 보조제 도움 받아서 덜 힘들고 부스팅 효과로 빨리 빼는 게 일석이조"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앞서 최준희는 자신이 받은 성형 및 시술에 대해 솔직하게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최준희는 "안면 윤곽, 쌍꺼풀 수술 인아웃 매몰, 코 성형 했다"면서 성형수술 후기를 가감없이 공개했다.

그는 최근 또 성형을 한 사실을 고백하며 "악플은 달지 말아달라. 여자는 평생 관리가 필요하다"고 당부하기도 했다.


한편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지난해 8월 패션모델로 데뷔,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병으로 인해 체중이 96kg까지 증가했으나, 바디프로필을 준비하며 43kg까지 감량하는데 성공해 주목받았다.

shyun@sportschosun.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한덕수 내란 혐의
    한덕수 내란 혐의
  2. 2이지희 공천헌금 의혹
    이지희 공천헌금 의혹
  3. 3정태욱 인천 유나이티드
    정태욱 인천 유나이티드
  4. 4오세훈 환경공무관 격려
    오세훈 환경공무관 격려
  5. 5한동훈 징계 철회
    한동훈 징계 철회

스포츠조선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