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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26년 신암저수지 숲속야영장’ 1월 23일~12월 31일 운영

헤럴드경제 박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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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영데크 13면, 오토캠핑장 2면


[헤럴드경제=박준환 기자]양주시가 1월 23일부터 ‘2026년 신암저수지 숲속야영장’을 정식 개장하고 운영에 들어간다.

신암저수지 숲속야영장은 올해 12월 31일까지 운영되며, 야영데크 13면(각 30㎡)과 오토캠핑장 2면(각 72㎡)의 총 15면 야영 시설을 갖췄다. 관리동에는 사무실과 화장실, 샤워장이 마련됐으며, 18면 규모의 주차장도 조성됐다.



이용 요금은 야영데크의 경우 주중 3만원, 주말 4만원이며, 오토캠핑장은 주중 2만5000원, 주말 3만5000원이다. 양주시민과 장애인 등은 할인 정책에 따라 30~50%의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각 시설은 최대 4명까지 이용 가능하다.

예약은 산림휴양 통합 플랫폼인 ‘숲나들e’를 통한 온라인 예약으로 진행된다.

황덕상 산림과장은 “신암저수지의 자연경관과 어우러진 숲속야영장이 시민들에게 휴식과 재충전의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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