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이 급락하며 8만 9000달러 아래로 내려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매입을 놓고 유럽에 대한 위협을 강화하자 위험자산에 대한 투자심리가 급격하게 위축된 영향이다.
21일 오전 8시 5분 기준 글로벌 가상화폐 시황 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BTC는 24시간 전보다 4.79% 하락한 8만8025.45달러를 기록했다.
박민주 기자 parkmj@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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