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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유니, 사망 19주기…안타깝게 떠난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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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유니

故 유니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가수 고(故) 유니가 세상을 떠난 지 19년이 흘렀다.

유니는 2007년 1월 21일 사망했다. 향년 25세. 고인은 3집 앨범 발매를 단 하루 앞두고 인천 자택에서 생을 마감했다.

유니는 1996년 KBS 드라마 '신세대 보고 어른들은 몰라요'를 통해 데뷔했다. 드라마 '용의 눈물', '왕과 비'와 영화 '세븐틴' 등에서 활약했다.

지난 2003년 '유니'라는 예명으로 섹시 콘셉트의 솔로 가수로 데뷔해 활동했다. 하지만 유니는 악플에 시달려왔고, 이에 대한 심리적 고통을 호소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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