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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피셜! '우승 9부 능선' 아스널, 여유 있게 '레알 유망주' 쇼핑…"이미 전력 충분"→여름 '크게 한 방' 준비

스포츠조선 강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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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르 발데페냐스. 사진=365스코어

빅토르 발데페냐스. 사진=365스코어



[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아스널이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레알 마드리드의 유망주 빅토르 발데페냐스(19) 영입을 노리고 있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20일(한국시각) '아스널이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레알 마드리드의 유망주 발데페냐스 영입을 시도할 가능성이 있다'라고 전했다. 이는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의 주장을 인용한 것이다.

아스널은 최근 몇 시즌 동안 이적시장에서 많은 성공을 거뒀고, 이번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 2위 맨체스터 시티와 안정적인 격차를 유지하고 있다. 미켈 아르테타 아스널 감독은 1군 전력을 강화하기 위해 상당한 투자를 했다. 여유가 생긴 아스널은 유망주 영입에도 힘을 쏟을 계획이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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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는 '아스널은 프리미어리그 우승 후보로 가장 유력하게 평가받고 있는 만큼, 1월 이적시장은 비교적 조용하게 보낼 가능성이 크다'라며 '겨울 이적시장은 가성비 있는 거래를 성사시키기 어려운 시기이기 때문에 여름을 위해 자금을 아껴두는 전략을 선택할 수 있다'라고 주장했다.

로마노에 따르면 아스널은 레알 마드리드의 측면 수비수 발데페냐스를 면밀히 관찰하고 있다. 이미 그의 이름이 아스널 영입 후보 명단에 오른 상태로 알려졌다. 그의 미래는 레알 마드리드의 결정에 달려 있다. 결국 올해 아스널이 그를 데려오는 일이 결코 쉽지 않을 수도 있다.

사진=마드리드 엑스트라

사진=마드리드 엑스트라



발데페냐스는 아직 레알 마드리드 1군의 핵심 선수로 자리 잡지는 못했다. 현재는 주로 유스 팀에서 활약하고 있다. 그의 이적을 레알 마드리드가 허용할지는 아직 미지수다. 특히 계약 기간이 3년 반이나 남아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구단이 쉽게 결정을 내리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아스널은 1군 전력 보강에 상당한 투자를 했기 때문에 충분한 선수풀을 구축한 상태다. 대규모 투자가 필수적이지 않기 때문에 미래를 대비한 유망주 영입은 매우 현명한 선택이 될 수 있다.

매체는 '발데페냐스는 이러한 기준에 정확히 부합하는 선수'라며 '레알 마드리드에서 그를 데려오는 일이 쉽지는 않겠지만, 아스널이 원하는 프로필의 선수로 평가된다'라고 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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