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스1 언론사 이미지

그린란드 사태 기술주 직격, 브로드컴 5% 급락하는 등 M-7 일제↓

뉴스1 박형기 기자
원문보기
브로드컴 일일 주가추이 - 야후 파이낸스 갈무리

브로드컴 일일 주가추이 - 야후 파이낸스 갈무리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그린란드 사태로 ‘셀 아메리카’ (미국 자산 매도) 현상이 발생함에 따라 브로드컴이 5% 이상 급락하는 등 미국의 기술주가 일제히 급락했다.

특히 미국의 7대 기술주를 이르는 매그니피센트 세븐(M-7)이 일제히 하락했다.

엔비디아는 4.32%, 테슬라는 4.18%, 애플은 3.45% 각각 급락했다.

특히 시총 6위 브로드컴이 5.43% 급락, 최대 낙폭을 기록했다. 이에 비해 마이크로소프트(MS)는 1.16% 하락에 그쳐 최저 낙폭을 기록했다.

주요 기술주가 일제히 하락함에 따라 미국증시의 3대지수도 일제히 급락, 마감했다.

다우는 1.76%, S&P500은 2.06%, 나스닥은 2.39% 각각 급락했다. 기술주 급락으로 나스닥의 낙폭이 가장 컸다. 이는 지난해 10월 이후 최대 낙폭이다.

sinopar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서부지법 난동 전광훈
    서부지법 난동 전광훈
  2. 2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철회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철회
  3. 3김민재 퇴장 뮌헨
    김민재 퇴장 뮌헨
  4. 4트럼프 그린란드 나토 합의
    트럼프 그린란드 나토 합의
  5. 5광양 산불 진화율
    광양 산불 진화율

뉴스1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