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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 밴스 미국 부통령 "넷째 아이로 아들 임신"

아주경제 정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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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로이터·연합뉴스]

[사진=로이터·연합뉴스]


20일(현지시간)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아내인 '세컨드 레이디' 우샤 밴스 여사와의 사이에 넷째 아이를 임신했다고 밝혔다.

밴스 부통령은 이날 밴스 여사와 공동으로 낸 성명에서 "우리는 넷째 아이로 아들을 임신했다는 소식을 전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우샤와 아이는 건강하며, 우리는 7월 말에 그(아기)를 맞을 날을 고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 흥분되고 정신없이 바쁜 시기에 우리 가족을 훌륭하게 돌봐주는 군 의료진과 우리 아이들과 행복한 삶을 즐기면서 국가에 봉사할 수 있게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 직원들께 특히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2014년 결혼한 밴스 부통령 부부는 현재까지 3명의 아이를 낳았다. 밴스 부통령은 올해 41살이고, 밴스 여사는 39살이다.
아주경제=정세희 기자 ssss308@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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