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교통정보 시스템(TOPIS) 갈무리 |
21일 오전 5시 5분쯤 서울 금천구 서해안고속도로 금천IC 부근을 지나던 1톤 트럭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금천고가교 진입부 일부 차선이 통제되고 있다.
금천소방서는 소방관 41명과 차량 12대를 투입해 오전 5시 50분쯤 불을 완전히 끄고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한국도로공사는 안전 문자를 통해 국도로 차량을 우회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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