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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이민정, 11살 아들에 발끈 "내 돈 들여 가르쳤더니 영어 발음 지적"

스포츠조선 정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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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이민정이 아들에게 영어 발음을 지적받은 사연을 공개했다.

20일 이민정의 유튜브 채널에는 '이민정 영어 알려주러 와서 건치 미소만 남기고간 BH 사촌동생'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이민정은 이병헌의 영어 선생인 사촌 동생 션 리차드를 초대해 영어 과외를 받았다.

이때 이민정은 션 리차드에게 "아들 준후가 나한테 조금씩 영어 발음을 지적한다"라고 고충을 토로했다.



이어 공개된 자료화면에서 준후 군은 엄마 이민정의 영어에 "못 알아들을걸? 발음이 이상해서"라고 지적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이민정은 "내가 돈 들여서 가르쳤는데 '엄마, 방금 건 조금 못 알아들을 것 같은데?'라고 하니까 사실 빠직하는 부분이 있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이민정은 2013년 12세 연상의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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