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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핫뉴스] 설악산에 유리 다리?…"가짜 영상 주의하세요" 外

연합뉴스TV 임민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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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이시각 핫뉴스 입니다.

▶설악산에 유리 다리?…"가짜 영상 주의하세요"

최근 유튜브와 SNS를 통해 이른바 ‘설악산 유리 다리’ 영상이 확산하고 있는데요.

이 영상이 가짜 영상이라고 합니다.

기사와 함께 보시죠.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에 따르면 최근 설악산에 유리 다리가 생겼는지, 어디로 가면 볼 수 있는지 등의 문의 전화가 빗발치고 있는데요.


지난해부터 ‘한국에서 가장 위험한 다리, 설악산 옆에 있다’,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설악산의 다리’ 등 제목으로 유리 다리를 건너는 탐방객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온라인상에 확산한 겁니다.

해당 영상의 조회 수는 각각 174만회, 263만회에 이를 정돈데, 설악산국립공원 측은 영상 속 내용은 전혀 사실과 다른 가짜 뉴스라고 밝혔습니다.

덧붙여 “허위 정보에 속아 헛걸음하지 않도록 공식 채널을 통해 정확한 내용을 확인해 달라”며 당부를 전했습니다.


▶도쿄 쌍둥이 판다, 중국행…日 '제로 판다'

다음 기삽니다.

일본에 두 마리만 남은 쌍둥이 판다가 오는 27일 중국으로 떠나는데요.


기사와 함께 보겠습니다.

일본은 1972년 중국과 국교를 정상화한 이후 판다를 들여왔지만, 중국과의 관계 악화 속 1주일 뒤면 54년 만에 판다 없는 나라가 됩니다.

이번에 돌아가는 쌍둥이 자이언트판다 ‘샤오샤오’와 ‘레이레이’는 2021년 우에노동물원에서 태어나 생활했고, 아빠와 엄마 판다는 2024년 중국에 반환됐는데요.

중국은 전 세계에서 자국에만 있는 판다를 우호 관계를 맺은 국가에 선물하거나 대여하는 형식으로 ‘판다 외교’를 펼치고 있죠.

해외에서 태어난 판다는 보통 만 4세 전후가 되면 중국으로 돌아가는데, 중일관계 악화 속 새로운 판다 대여는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블랙핑크, 도쿄돔 3회 공연에 16만명 관객 동원

마지막 기삽니다.

걸그룹 블랙핑크가 일본 도쿄돔에서 사흘간 월드투어를 개최했는데요, 관객 16만여 명을 모았습니다.

기사 확인해보시죠.

블랙핑크는 지난 16일부터 18일, 일본 도쿄돔에서 월드투어 ‘데드라인’을 열었습니다.

사흘간 열린 공연은 모든 회차가 매진됐고 관객 총 16만5천명이 입장했는데요.

공연 첫날엔 도쿄 타워 등 일본 4개 타워를 블랙핑크 상징색인 분홍색으로 점등하는 행사도 열렸습니다.

도쿄돔 콘서트를 마친 블랙핑크는 오는 24일부터 홍콩에서 월드투어의 막을 내리게 되고요.

이들은 다음달 27일, 약 3년 5개월 만에 새 미니앨범, ‘데드라인’을 발매합니다.

지금까지 이시각 핫뉴스였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임민형(nhm311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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