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 수사 과정에서 제기된 진술 회유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어제(20일)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을 재소환했습니다.
서울 고검 인권침해 TF는 어제(20일) 오전 김 회장을 지난 8일에 이어 다시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했습니다.
TF는 쌍방울 측이 대북 송금 재판의 핵심 증인인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장을 회유하기 위해 1억 원 상당의 금품을 제공했다는 의혹을 수사 중입니다.
최근 방용철 전 부회장 등 쌍방울 관계자를 비롯해 안 회장 등 핵심 관계자들을 차례로 소환한 검찰은 조만간 사건 결론을 낼 것으로 보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동훈(yigiza@yna.co.kr)


![[BlaccTV] 역주행 자전거와 '쾅!'…보험사, 고객에게 책임 전가 논란](/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3%2F2026%2F01%2F21%2FAKR20260121163200797_01_i.jpg&w=384&q=100)

![[영상] "엄마, 위치는 말 못 해"…울음 섞인 절규 뒤 '그놈 목소리'](/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3%2F2026%2F01%2F20%2FAKR20260120137400704_01_i.jpg&w=384&q=100)
![[사건사고] 만취해 택시 탈취한 남성…잡고보니 순천시 공무원 外](/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21%2F856577_1768953683.jpg&w=384&q=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