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검찰, '진술 회유 의혹' 김성태 재소환

연합뉴스TV 이동훈
원문보기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 수사 과정에서 제기된 진술 회유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어제(20일)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을 재소환했습니다.

서울 고검 인권침해 TF는 어제(20일) 오전 김 회장을 지난 8일에 이어 다시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했습니다.

TF는 쌍방울 측이 대북 송금 재판의 핵심 증인인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장을 회유하기 위해 1억 원 상당의 금품을 제공했다는 의혹을 수사 중입니다.

최근 방용철 전 부회장 등 쌍방울 관계자를 비롯해 안 회장 등 핵심 관계자들을 차례로 소환한 검찰은 조만간 사건 결론을 낼 것으로 보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동훈(yigiza@yna.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대법관 후보 김민기 박순영 윤성식
    대법관 후보 김민기 박순영 윤성식
  2. 2노시환 연봉 10억
    노시환 연봉 10억
  3. 3이강인 PSG 잔류
    이강인 PSG 잔류
  4. 4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5. 5김민석 한류
    김민석 한류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