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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 며칠 전에도 故 나철 만나러 가…오늘(21일) 사망 3주기, '빈센조'·'작은 아씨들'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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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고(故) 나철이 세상을 떠난 지 3년이 됐다.

지난 2023년 1월 21일 故나철은 건강 악화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사망했다. 향년 36세.

1986년생인 나철은 독립영화 ‘타이레놀’, ‘청춘과부’, ‘빵뜨’ 등에 출연하며 연기 경력을 쌓았다.

이후 tvN ‘굿 와이프’, ‘비밀의 숲2’, ‘빈센조’, ‘해피니스’, 넷플릭스 ‘D.P.’, SBS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OCN ‘우월한 하루’ 등 다수의 작품에서 개성 있는 연기로 존재감을 드러내며 신스틸러로 활약했다. 유작은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다.

고인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당시 동료 배우들의 애도도 이어졌다. tvN ‘작은 아씨들’에서 호흡을 맞췄던 김고은은 “최고 멋진 배우 나철, 최고 멋진 사람”이라며 “끝까지 함께 못 있어줘서 미안해. 너무 소중했던 시간들을 만들어줘서 고마워”라는 내용의 추모 글을 남겼다.

한효주 역시 “정말 좋은 배우, 좋은 사람이었어요. 기억할게요”라고 적으며 나철의 사진을 공개해 고인을 기렸다. 이동휘 등도 고인을 향한 메시지를 전한 바 있다.




특히 김고은은 최근에도 고인을 찾았다. 지난 18일 김고은은 개인 계정에 “또 올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고은은 고 나철이 잠든 수목장을 찾은 모습으로, 나무에 걸린 고인의 이름표 앞에는 마른 오징어와 김, 캔맥주, 소주 등이 놓여 있어 눈길을 끌었다. 고인에 대한 변함없는 그리움을 전해 먹먹함을 안겼다.

사진=김고은 개인 계정, 소속사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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