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그린란드 총리 "가능성 낮지만 미국의 군사침공 대비"

연합뉴스TV 한채희
원문보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를 향한 병합 의지를 꺾지 않자 그린란드 정부가 미국의 군사 침공 등을 염두에 두고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옌스-프레데리크 닐센 그린란드 총리는 현지시간 20일 기자회견에서, 미국이 그린란드를 무력으로 병합할 것이라고 믿지 않지만 모든 시나리오에 대비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닐센 총리는 시민들의 일상에 차질이 빚어질 경우 도울 수 있도록 정부가 모든 지역당국의 대표로 구성된 전담팀을 설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린란드 정부는 주민들에게 닷새분의 식량을 비축하라는 권고 등이 포함된 지침을 준비 중인 것으로도 전해졌습니다.

#그린란드 #미국침공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한채희(1ch@yna.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민정 이병헌 션 리차드
    이민정 이병헌 션 리차드
  2. 2그린란드 지정학적 갈등
    그린란드 지정학적 갈등
  3. 3아시안컵 한일전 패배
    아시안컵 한일전 패배
  4. 4이재명 가짜뉴스 개탄
    이재명 가짜뉴스 개탄
  5. 5김하성 부상 김도영
    김하성 부상 김도영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