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0일) 저녁 7시 반쯤 경북 김천시 남산리에 있는 코오롱생명과학 공장에서 불이 나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당시 공장 직원 10명이 불을 끄려다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크게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공장 분쇄기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최승훈 (hooni05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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