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최근 빈번해진 강력범죄와 흉기 피습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무기 통합교관'을 양성한다고 어제(20일) 밝혔습니다.
전국 시도 경찰청에서 선발된 후보생 198명은 권총이나 K2 소총뿐 아니라 신형 테이저건과 향후 도입될 저위험 권총, 신형 방탄방패 등을 활용한 무기 대응 전술과 총격 대응 훈련을 받게 됩니다.
검증을 마친 통합 교관들은 근무지로 복귀한 뒤 지역경찰 강사를 맡아 동료들에게 실전 기법을 전수하게 됩니다.
경찰청 관계자는 단순한 무기 사용법 교육을 넘어 시민의 안전과 경찰관의 생명을 동시에 지킬 수 있는 전문 전술 체계를 현장에 뿌리내리겠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부장원 (boojw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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