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회가 "중대범죄수사청은 일원 조직으로 한다"고 권고했습니다.
자문위는 어제(20일) 정기회의를 열고 중수청 법안과 공소청 법안을 검토한 후 입장문을 통해 이같이 밝혔습니다.
자문위는 중수청 수사인력을 수사사법관과 전문수사관으로 이원화한 정부 입법예고안에 대해 "자칫 제2의 검찰청이라는 오해를 받을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자문위는 공소청 설치 법안과 관련해서는 공소청의 장 명칭을 '공소청장'으로 하고 "공소청과 지방공소청의 2단구조로 변경한다"고 제안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다현(ok@yna.co.kr)


![무인기에 형법 111조 꺼내든 李대통령…"총 쏜 것과 같아"[박지환의 뉴스톡]](/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53%2F2026%2F01%2F20%2F3f42e9d64f594827be3be441102ff4ae.jpg&w=384&q=100)


![[신년기자회견] 李대통령 "퇴직연금 기금화, 주가 연계 오해 있는데 그럴 수 없다"](/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52%2F2026%2F01%2F21%2F4a6ba33ca87f4e8fba6d5b109606902d.jpg&w=384&q=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