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송금 수사 과정에서 쌍방울 측이 진술을 회유했다는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을 재소환했습니다.
서울고등검찰청 인권침해 TF는 어제(20일) 오전 10시부터 김 전 회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전 회장은 지난 8일 첫 TF 조사를 앞두고 기자들과 만나 자신을 둘러싼 의혹을 부인했는데, 오늘은 조사를 잘 받겠다는 짧은 답변만 하고 조사실로 향했습니다.
쌍방울 측은 대북 송금 사건 재판의 핵심 증인이던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장을 매수하려 금품을 제공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2023년 5월 대북송금 사건으로 서울고검 조사를 받던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를 회유하기 위해 조사실에 술을 반입했다는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YTN 임예진 (imyj7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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