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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특징주]P&G, 폭락장 속 꿋꿋한 상승…"경기방어주·배당 매력"

이데일리 안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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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미국 뉴욕증시가 전반적으로 크게 하락하고 있는 가운데 프록터앤갬블(P&G·PG)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20일(현지시간) 오전 11시55분 현재 P&G는 전 거래일 대비 1.43%(2.06달러) 상승한 146.59달러를 기록 중이다.

이날 뉴욕증시는 미국과 유럽 사이에 그린란드를 둘러싼 갈등이 고조되면서 크게 하락 중이다. 미국 국채 금리가 급등하고 달러 가치가 하락하는 등 금융시장이 요동치고 있는 상황에서 P&G 상승세는 눈에 띄고 있다.

이날 P&G가 상승하는 이유는 금융시장이 불안정한 분위기 속 방어적인 성격과 배당 매력이 두드러지고 있기 때문이다.

P&G는 최근 1주당 1.0568달러의 분기 배당금을 지급하겠다고 발표하기도 했다. P&G는 지난 1890년 설립 이후 135년 연속 배당 지급을 이어오고 있으며 69년 연속 배당금 인상 기록도 보유하고 있다.

CNBC 유명 진행자인 짐 크레이머는 이날 방송을 통해 “경기 민감주가 곤두박질치는 날에도 P&G는 더 잘 버티는 경향이 있다”면서 “방어적 성격과 배당 매력때문”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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