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2037년 의사 인력 부족 규모를 최소 2,530명, 최대 4,724명으로 보고 의과대학 정원 조정을 위한 논의를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어제(20일) 제4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다양한 수요와 공급 모형을 분석한 결과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복지부는 내일(22일) 의사인력 증원과 관련해 사회적 의견 수렴을 위한 전문가 공개 토론회를 개최하고, 토론회 결과와 의학교육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논의를 지속해 나갈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문형민(moonbro@yna.co.kr)



![KB금융 주주환원율 50% 상회···비과세 배당 기대 [금융상품 뉴스]](/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1%2F2026%2F01%2F19%2F89328b51d3d54cd882d63ca9b73d3008.png&w=384&q=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