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A 연합뉴스 |
19일 우크라이나 르비우의 형형색색 얼음집(이글루) 안에서 어린이 두 명이 놀고 있다. 이글루는 영하 20도의 강추위가 닥치자 여러 가정에서 색소 탄 물을 얼려 함께 지은 것이다. 현지 매체는 “우크라이나 전역의 여러 주거 지역에 무지개빛 이글루가 등장하고 있다”면서 “러시아의 공격으로 전력과 난방 부족에 시달리는 우크라이나인들이 전쟁의 고통을 잊는 방법”이라고 소개했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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