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JP모건은 쉐브론(CVX)에 대한 투자의견과 목표가를 상향했다. 다만 쉐브론 주가는 호평에도 불구하고 소폭 약세다.
20일(현지시간) 오전 10시4분 현재 쉐브론은 전 거래일 대비 0.07%(0.12달러) 하락한 166.1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JP모건은 쉐브론에 대한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비중확대’로 상향했다. 목표가 역시 기존 176달러에서 183달러로 높여잡았다. 이는 전 거래일 종가 대비 5.85% 상승 가능한 수준이다.
20일(현지시간) 오전 10시4분 현재 쉐브론은 전 거래일 대비 0.07%(0.12달러) 하락한 166.1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JP모건은 쉐브론에 대한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비중확대’로 상향했다. 목표가 역시 기존 176달러에서 183달러로 높여잡았다. 이는 전 거래일 종가 대비 5.85% 상승 가능한 수준이다.
JP모건은 쉐브론이 헤스 인수로부터 초기 목표였던 10억달러 시너지를 이미 달성했다고 말했다. 또 쉐브론이 연간 기준 비용 절감 목표를 올해 30억~40억달러 수준으로 상향 조정했다는 점에 주목했다.
특히 쉐브론 주가가 상승할 수 있는 주요 촉매로 가이아나의 옐로테일 프로제그와 카자흐스탄 텡기즈셰브로일 프로젝트를 꼽았다.
아룬 자야람 JP모건 애널리스트는 “가이아나 자산이 세계적 수준이며 카자흐스탄 프로젝트는 올해 60억달러, 내년 50억달러 이상의 잉여현금흐름을 창출할 것”이라면서 “또 데이터센터 지원을 위한 천연가스 발전 시설 건설을 돕기 위해 한 고객과 독점 협상을 진행중”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