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시스 언론사 이미지

츄 "7년 간 짝사랑 했다…몰래 학원 따라다닐 정도"

뉴시스 손정빈
원문보기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가수 츄가 7년 간 짝사랑 했다고 했다.

츄는 20일 기안84 유튜브 채널에 나와 짝사랑에 대해 얘기했다.

츄는 "짝사랑을 오래 했다고 화제가 된 적이 있었다. 7년 짝사랑"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초등학교 때부터 중학교 3학년 때까지 딱 7년"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축구하는 열정적인 모습에 반했다"고 했다.

츄는 짝사랑이 이뤄지지 않은 이유에 대해 "나 혼자만 알았다. 학원 어디 다닌다고 하면 따라 다니고 그랬다"고 말했다.

또 "그냥 몰래 힐끔힐끔 보고 그랬다"고 했다.


기안84가 "그 친구한테 한 번 얘기를 하라"고 말하자 츄는 "이미 알고 있다"고 했다.

츄는 "그 친구는 이제 안다. 초등학교 동창이 아직도 저랑 친한데 그 친구한테 예전에 얘기를 했다. 그 말을 듣고 부끄러워 했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기안84가 "멋있다"고 하자 츄는 "그런 점을 좋아했다"고 했다. 기안84는 "만약에 나였으면 엄청 생색냈을 거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광양 산불 국가소방동원령
    광양 산불 국가소방동원령
  2. 2트럼프 유럽 방향
    트럼프 유럽 방향
  3. 3부산 기장 공장 화재
    부산 기장 공장 화재
  4. 4임라라 손민수 슈돌
    임라라 손민수 슈돌
  5. 5류지현호 야구 대표팀
    류지현호 야구 대표팀

뉴시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