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엑스포츠뉴스 언론사 이미지

김창옥, 제작진 폭로에 진땀…"회식 때는 제발 강연 NO" (김창옥쇼4)

엑스포츠뉴스
원문보기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김창옥쇼4' 제작진이 김창옥을 향한 폭로에 나서 웃음을 자아냈다.

20일 방송된 tvN '김창옥쇼4'는 '내부고발 가족 폭로전'을 주제로 진행됐다.

MC 황제성은 "오늘 김창옥 선생님은 각오를 단단히 하셔야 한다"며 "제작진이 목숨 건 폭로를 준비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일주일 동안 선생님에 대한 제작진의 폭로를 받았다"고 하자, 김창옥은 도망치는 듯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황제성은 "김미자 누나 말고 대한민국에서 선생님께 이래라 저래라 하는 사람이 없다"며 분위기를 띄웠고, 제작진의 폭로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첫 번째 폭로는 "가끔 손에 때가 많이 껴 있는 것 같다"는 내용이었다. 황제성은 "어디서 흙 파는 줄 알았다"고 농담했고, 김창옥은 "오늘은 때는 안 꼈고 옻이 올라 긁은 자국이 있다"고 해명했다. 이에 황제성은 "세안에 신경을 좀 써달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두 번째로는 "매번 건강을 생각한다면서 컵라면에 콜라를 많이 마신다"는 폭로가 이어졌다. 김창옥은 "당뇨 약을 먹어야 했는데 물이 없어서 콜라와 함께 먹었다"고 고백했다.




이에 황제성은 "맨날 아프다면서 혈당 스파이크로 주무신다"고 거들어 폭소를 유발했다.

세 번째 폭로는 "제발 회식 때는 강연을 그만해 달라"는 요청이었다. 이에 MC 황제성은 "이 사연을 보낸 분은 아직 근무하고 계시냐"고 제작진을 향해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김창옥은 세번째 폭로에 대해 "알고 보니 본인이 하고 싶은 말 아니었냐"고 발끈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tvN '김창옥쇼4' 방송 캡처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민정 이병헌 션 리차드
    이민정 이병헌 션 리차드
  2. 2그린란드 지정학적 갈등
    그린란드 지정학적 갈등
  3. 3아시안컵 한일전 패배
    아시안컵 한일전 패배
  4. 4이재명 가짜뉴스 개탄
    이재명 가짜뉴스 개탄
  5. 5김하성 부상 김도영
    김하성 부상 김도영

엑스포츠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