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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개장] 트럼프 그린란드 야욕에…급락 출발

뉴스1 김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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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증권거래소에서 한 트레이더가 전광판을 보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뉴욕 증권거래소에서 한 트레이더가 전광판을 보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서울=뉴스1) 김경민 기자 = 미국 뉴욕증시가 20일(현지시간) 급락 출발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이날 전장보다 653.07포인트(1.32%) 하락한 4만8706.26으로 장을 열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 대비 ⁠94.67포인트(1.39%) 하락한 6843.59로 개장했다. 기술주 중심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장보다 385.24포인트(1.64%) 하락한 2만3130.15를 기록했다.

로이터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영유권 문제를 놓고 유럽에 대한 관세 부과 위협을 다시 제기하며 불안감이 조성됐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kmk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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