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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뉴스1) 정우용 기자 = 20일 오후 7시 36분쯤 경북 김천시 어모면 김천 1일반산업단지 코오롱생명과학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장비 30여대와 인력 60여명을 투입해 45분만인 오후 8시 21분쯤 불을 껐다.
공장 직원 10명이 불을 끄려다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크게 다친 사람은 없다.
공장 분쇄기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는 소방당국은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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