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세계일보 언론사 이미지

이지혜 사무관 등 6명 …올해의 공정인에 선정

세계일보
원문보기
지난해 구글의 유튜브뮤직 동의의결 사건을 담당했던 이지혜(사진) 사무관과 유푸름 조사관이 ‘2025년 올해의 공정인’ 최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공정거래위원회가 20일 밝혔다. 이 사무관과 유 조사관은 유튜브뮤직 관련 혐의를 적극 조사했고, 구글의 동의의결 신청 후에는 협의를 진행했다. 그 결과 유튜브라이트를 한국 시장에 출시하는 동의의결안을 이끌어냈다.

우수상에는 정용선 서기관과 이상헌·이동규 사무관이 선정됐다. 이들은 통신 3사가 가입자 유치 경쟁 제한을 위해 7년여간 진행한 담합행위를 적발·제재하는 데 기여했다. 장려상을 받은 이선희 서기관은 부당한 특약의 사법상 효력을 무효화하는 내용의 하도급법 개정안을 마련했다.

세종=권구성 기자 ks@segye.com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북한 무인기 압수수색
    북한 무인기 압수수색
  2. 2김상식호 3-4위전
    김상식호 3-4위전
  3. 3호남 서해안 대설
    호남 서해안 대설
  4. 4임성근 음주운전 횟수
    임성근 음주운전 횟수
  5. 5어린이집 버스 사고
    어린이집 버스 사고

세계일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