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일본 시마네현의 '다케시마의 날' 행사를 놓고 한일관계에 격랑이 예상되는 가운데 독도를 일본 영토로 표기한 현내 오키섬 상품이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SNS를 통해 "오키섬 한 여객터미널에서 오키섬과 독도가 그려진 술잔, 다케시마 티셔츠 등 다양한 물품이 팔리는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지리상 독도와 상대적으로 가까운 오키섬은 일본이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기 위해 전방위로 활용하는 지역으로, 서 교수는 "대응책을 찾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갈태웅]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SNS를 통해 "오키섬 한 여객터미널에서 오키섬과 독도가 그려진 술잔, 다케시마 티셔츠 등 다양한 물품이 팔리는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지리상 독도와 상대적으로 가까운 오키섬은 일본이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기 위해 전방위로 활용하는 지역으로, 서 교수는 "대응책을 찾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갈태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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