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장충, 지형준 기자] 20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프로배구 진에어 2025~26 V리그 GS칼텍스와 정관장의 경기가 열렸다. GS칼텍스는 5위(10승 12패, 승점 30), 정관장은 최하위(6승 17패, 승점 18)을 기록중이다. 1세트 GS칼텍스 실바가 정관장 정호영의 속공을 블로킹으로 막아내고 있다. 2026.01.20 / jpnews@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