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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진도 깜짝 "안됐을 정도로 빼"…박지훈, 2달 반 만에 15kg 감량 '충격' (살롱드립)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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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배우 유해진이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의 연기에 대한 신뢰를 드러내며 감탄했다.

20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에는 '유해진씨 학교 다닐 때 매점 있었어요? | EP.123 유해진 박지훈 | 살롱드립'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2월 개봉을 앞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주연 배우 유해진과 박지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평소 서로를 어떻게 부르느냐는 장도연의 질문에 유해진은 "얌마"라고 부른다며 웃음을 보였다. 이에 박지훈은 "저는 선배님이라고 부른다"고 답했다.

이어 박지훈은 "같이 밥을 먹던 중 선배님이 '형님이라고 해봐'라고 하셔서 잠깐 '해진이 형'이라고 부른 적이 있는데, 다시 원상복구됐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유해진은 박지훈에 대해 "계획된 살가움이 아니라 우러나오는 살가움이 있다"며 "사람 자체가 담백한 스타일"이라고 칭찬했다. 이어 "빈말을 하지 않는 친구다. 본인이 책임지지 못할 말은 하지 않는다. 그래서 그런 점이 참 좋다"고 신뢰를 드러냈다.


또한 유해진은 "처음 봤을 때 사실 살이 많이 쪘었다"며 "역할이 쾡해야 하는 캐릭터였는데 살이 붙어 있어 걱정을 많이 했지만 촬영 막바지에 안 될 정도로 살을 빼서 나타났다"고 회상했다.

박지훈이 "두 달 반 만에 15kg 정도를 뺐던 것 같다"고 하자, 유해진은 "그때부터 이 친구에 대한 신뢰가 확실해졌다"며 "평소의 모습까지 더해져 지훈이라는 사람에 대한 종합적인 이미지가 만들어졌다. 참 괜찮은 친구라고 느꼈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유해진은 "사실 워너원 때만 알고 있었는데, 아역 배우 출신이라는 건 몰랐다"며 "아역 때부터 차근차근 잘 쌓아왔구나 싶었다"고 훈훈하게 마무리했다.

사진=유튜브 'TEO 테오'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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