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대낮에 경기 부천시의 한 금은방에서 여성 사장을 살해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는 42살 김성호 씨의 신상이 공개됐습니다.
경찰은 "동종 범죄 재발을 막고 사회적 경각심을 주기 위해서"라고 공개 사유를 밝혔는데, 김 씨의 신상은 다음 달 19일까지 경기남부경찰청 홈페이지에 게시됩니다.
[ 최민성 기자 choi.minsung@mbn.co.kr ]
< Copyright ⓒ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경찰은 "동종 범죄 재발을 막고 사회적 경각심을 주기 위해서"라고 공개 사유를 밝혔는데, 김 씨의 신상은 다음 달 19일까지 경기남부경찰청 홈페이지에 게시됩니다.
[ 최민성 기자 choi.minsung@mbn.co.kr ]
< Copyright ⓒ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사건사고] 만취해 택시 탈취한 남성…잡고보니 순천시 공무원 外](/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21%2F856577_1768953683.jpg&w=384&q=100)
![[포인트뉴스] '인천판 도가니 사건'…19명 성범죄 피해 진술 外](/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19%2F852533_1768830939.jpg&w=384&q=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