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대낮에 경기 부천시의 한 금은방에서 여성 사장을 살해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는 42살 김성호 씨의 신상이 공개됐습니다.
경찰은 "동종 범죄 재발을 막고 사회적 경각심을 주기 위해서"라고 공개 사유를 밝혔는데, 김 씨의 신상은 다음 달 19일까지 경기남부경찰청 홈페이지에 게시됩니다.
[ 최민성 기자 choi.minsung@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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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동종 범죄 재발을 막고 사회적 경각심을 주기 위해서"라고 공개 사유를 밝혔는데, 김 씨의 신상은 다음 달 19일까지 경기남부경찰청 홈페이지에 게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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