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에 기반하여 작성됐으며, 원문은 인도 이코노믹 타임스(ET) 20일자 기사입니다.
[방콕=뉴스핌] 홍우리 특파원 = 인도 4위 아웃소싱 기업인 위프로(Wipro)의 주가가 19일 8% 이상 급락했다. 기업의 2025/26 회계연도(2025년 4월~2026년 3월) 4분기(2026년 1~3월) 실적에 대한 부정적 전망이 주가 하락으로 이어진 가운데, 향후 주가 흐름에 대해서는 전문가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인도 국립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위프로 주가는 19일 8.2% 하락한 245.95루피(약 4000원)를 기록했다. 반면, 위프로 미국 예탁증권(ADR)은 19일 오후 10시 33분(인도 표준시 기준) 2.18% 상승했다.
위프로의 10~12월 분기 영업수익은 2355억 6000만 루피로, 직전 분기 대비 3.8%, 전년 동기 대비 5.5% 증가했다.
[방콕=뉴스핌] 홍우리 특파원 = 인도 4위 아웃소싱 기업인 위프로(Wipro)의 주가가 19일 8% 이상 급락했다. 기업의 2025/26 회계연도(2025년 4월~2026년 3월) 4분기(2026년 1~3월) 실적에 대한 부정적 전망이 주가 하락으로 이어진 가운데, 향후 주가 흐름에 대해서는 전문가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인도 국립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위프로 주가는 19일 8.2% 하락한 245.95루피(약 4000원)를 기록했다. 반면, 위프로 미국 예탁증권(ADR)은 19일 오후 10시 33분(인도 표준시 기준) 2.18% 상승했다.
위프로의 10~12월 분기 영업수익은 2355억 6000만 루피로, 직전 분기 대비 3.8%, 전년 동기 대비 5.5% 증가했다.
아난드 라티 인스티튜셔널 에퀴티스의 리서치 애널리스트인 수쇼본 나약은 "전반적인 실적은 안정적인 성장과 마진으로 예상에 부합했지만, 하만(Harman) 인수 효과를 포함한 4분기 매출 성장률 전망치인 0~2%는 시장 기대치를 하회한 것"이라며 "이것이 주가 급락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다.
나약은 "3분기가 계절적으로 실적 부진 시기인 것은 맞지만 4분기 매출 가이드라인(전망치)은 시장의 예상치 못한 결과였다"며 "대규모 계약들의 실제 매출 전환이 지연되고 있고, 제조 부문 매출이 전 분기 대비 5% 감소한 점이 투자 심리를 더욱 위축시켰다"고 분석했다.
해당 기관은 위프로에 대한 투자 의견을 '매수'에서 '보유'로 하향 조정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311루피에서 300루피로 낮췄다. 이는 16일 종가 대비 22% 상승 공간이 있음을 시사한다.
엘라라 캐피탈(Elara Capital)은 위프로의 동종 업계 대비 성장 부진과 마진 하락 압력을 이유로 '매도' 투자 의견을 유지하면서 목표가로는 220루피를 제시했다. 엘라라 캐피탈은 위프로의 마진 격차가 대형주 대비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반면 JM 파이낸셜(JM Financial)은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JM 파이낸셜은 "주당순이익(EPS) 전망치를 3~4.5% 하향 조정했지만 목표주가(310루피)는 유지한다"며 "대규모 자사주 매입 가능성, 저평가된 밸류에이션(2027년 예상 주가수익비율 19배), 전반적인 수요 회복 기대감을 고려해 낙관적인 전망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사진=인도 이코노믹 타임스(ET) 캡처] 위프로에 대한 기관별 투자의견 및 목표가 |
hongwoori8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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