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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고윤정, SNS가 '럽스타그램' 수준..."무와호"에 '이사통' 팬들 열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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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OSEN=연휘선 기자] 배우 김선호와 고윤정이 '이 사랑, 통역 되나요?'를 통해 '럽스타그램'을 뽐내고 있다.

김선호는 20일 개인 SNS에 "무와호"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고윤정이 김선호에게 등을 기댄 채 두 사람이 같은 곳을 바라보며 웃는 모습이 담겼다.

김선호와 고윤정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 함께 출연했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김선호가 주호진 역을 맡고 고윤정이 차무희 역을 맡았다.

이 가운데 김선호와 고윤정의 캐릭터 이름 앞 글자를 따와 두 사람이 서로를 '무', '호'라고 친근하게 부르는 모습이 다수 포착된 바. 작품 속 김선호와 고윤정의 케미스트리를 현실에서도 찾는 드라마 팬들이 김선호의 SNS를 향해서도 "럽스타그램 같다"라며 호응하는 모양새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지난 16일 12부작으로 넷플릭스에서 공개됐다. 공개 직후 한국 넷플릭스 TOP10을 유지하며 이목을 끄는 중이다.

/ monamie@osen.co.kr

[사진] SNS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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