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국비 10조 시대' 개막에 이바지한 국회 관계자들을 20일 도청으로 초청해 감사패를 전달했다.
국회 의사일정과 예산 심의 흐름을 현장에서 파악해 공유하는 것은 물론 강원 관련 예산 자료를 전달하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 과정을 지원하는 등 실무 전반에 이바지한 노고에 감사의 뜻을 표하고자 마련됐다.
감사패는 ▲ 강소임 선임비서관(허영 의원실) ▲ 김남균 비서관(송기헌 의원실) ▲ 김영성 선임비서관(이철규 의원실) ▲ 김윤재 비서관(권성동 의원실) ▲ 박상진 입법조사관(국회사무처) ▲ 서윤권 주무관(국회사무처) ▲ 오서영 비서관(이양수 의원실) ▲ 이지현 비서관(박정하 의원실) ▲ 장수진 선임비서관(유상범 의원실) ▲정다와 비서관(한기호 의원실) ▲ 한재근 부장(국민의힘 원내대표실) ▲ 홍수현 비서관(강승규 의원실) 등 12명이 받았다.
국회 관계관들에게 감사패 전달 |
국회 의사일정과 예산 심의 흐름을 현장에서 파악해 공유하는 것은 물론 강원 관련 예산 자료를 전달하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 과정을 지원하는 등 실무 전반에 이바지한 노고에 감사의 뜻을 표하고자 마련됐다.
감사패는 ▲ 강소임 선임비서관(허영 의원실) ▲ 김남균 비서관(송기헌 의원실) ▲ 김영성 선임비서관(이철규 의원실) ▲ 김윤재 비서관(권성동 의원실) ▲ 박상진 입법조사관(국회사무처) ▲ 서윤권 주무관(국회사무처) ▲ 오서영 비서관(이양수 의원실) ▲ 이지현 비서관(박정하 의원실) ▲ 장수진 선임비서관(유상범 의원실) ▲정다와 비서관(한기호 의원실) ▲ 한재근 부장(국민의힘 원내대표실) ▲ 홍수현 비서관(강승규 의원실) 등 12명이 받았다.
김영성 선임비서관은 "도가 국비 10조 시대를 열었고, 주민 1인당 국비 확보액이 680만원으로 전국 1위라는 구체적인 성과를 낸 것은 김진태 지사를 비롯해 도 관계자와 국회의 긴밀한 협력이 이뤄낸 결과"라고 말했다.
김 지사는 "여야를 떠나 국비 10조 시대 개막에 큰 힘이 되어주신 국회 관계자분들께 도민을 대신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덕분에 총규모로는 전국 5위에 오를 수 있었다"고 말했다.
j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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