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북한 무인기 침투 사건의 내막이 심상치 않다며, 철저한 수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김민주 선임 부대변인은 오늘(20일) 논평을 통해, 무인기를 만들어 북한에 날려 보낸 민간인이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에서 근무하는 등의 경력이 있다며 내란 세력과 연관이 있는지 조사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다시는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군경 합동조사 전담팀에 관련자들은 물론 정보사령부와 배후 세력에 대한 수사도 진행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그러면서 윤석열의 군 무인기 평양 침투 사건과 이번 민간 무인기 침투 사건은 자신들의 정치적 이익을 위해 한반도 평화와 나라 경제를 위태롭게 만드는 제2의 총풍사건이자, 이적행위라고 주장했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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