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그룹 |
(서울=연합뉴스) 신호경 기자 = KB금융그룹은 20일 서울 역삼동 KB라이프타워에 보험·은행·요양 서비스를 결합한 복합 점포로서 'KB골든라이프 플래그십 센터'를 열었다.
KB금융[105560]에 따르면 이 센터는 고령층 고객에게 금융뿐 아니라 생활 편의 관련 전문 서비스와 노하우를 제공해 노후 설계와 준비를 돕는다.
구체적으로 센터는 ▲ 국내 유일의 보험·은행 복합 점포인 'KB라이프 역삼센터' ▲ 고령층을 위한 최신 기술 체험·연구 공간 '에이지테크 랩'(Age Tech Lab) ▲ 요양·돌봄·주거·건강·재무 등 시니어 라이프 전반을 연구하는 'KB골든라이프 교육센터'로 구성됐다.
정문철 KB라이프 대표는 "앞으로도 KB금융은 금융을 넘어 요양과 돌봄까지 고객의 삶을 확장하는 평생 파트너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shk99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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