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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세' 노희영, 외식업계 큰손답네..."환갑잔치만 20번 했다"

스포츠조선 조윤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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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노희영 대표가 환갑잔치를 20번이나 했던 이유를 밝혔다.

오는 24일 방송되는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는 브랜드 컨설턴트의 큰 손, 노희영 대표가 출연해 특별 강의를 펼친다.

최근 예고편에서 노희영은 "혹시 상사한테 전화 올까 봐 휴대폰 2개를 가슴에 얹고 잤다"며 워라밸과는 거리가 멀었던 과거의 회사 생활을 회상했다. 이를 들은 MC 김용만은 "난 같이 일 못 할것 같다"며 혀를 내둘렀다.



또한 노희영은 "환갑이라는 단어가 매우 무거운 단어"라며 "그만둘 수도 있고 끝도 있다는 생각을 늘 하고 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자신의 인생관을 밝혔다. 이에 쇼호스트 유난희는 "마음은 그대로 20대인데 몸이 안 따라준다"고 토로했고, 홍석천 역시 "난 남자인데도 갱년기가 온다. 내가 완경도 아닌데"라고 털어놨다.

특히 노희영은 "내가 환갑잔치를 20번 했다. 난 이제 바뀔 거라고, 내가 바뀔 거라는 것을 공표하고 싶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노희영은 마켓오, 비비고, CGV, 올리브영 등 다수의 브랜드를 기획·리뉴얼하며 '브랜드 미다스의 손'으로 불려 왔다. 현재는 유튜브 채널 '큰손 노희영'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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