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스핌 언론사 이미지

서울시, '가족 회사 사업 특혜 의혹' 김경 의원 감사 착수

뉴스핌
원문보기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서울시가 김경 의원에 대한 자체 감사를 진행 중이다. 김 시의원은 서울시의회 의원으로 있으면서 가족 회사에 사업 특혜를 몰아줬다는 의혹을 받는다.

20일 서울시 관계자에 따르면 전날 서울시는 김 시의원에 대한 자체 감수에 착수했다.

김경 서울시의원. [사진=뉴스핌DB]

김경 서울시의원. [사진=뉴스핌DB]


최근 김 시의원 일가가 운영하는 회사 7곳은 수백억원대의 서울시 수의계약을 체결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특히 김 시의원이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소속이던 시절 남동생으로 추정되는 김 모 씨가 수백억원을 취득했다는 언론보도가 나오며 도마 위에 올랐다. 도시계획관리위원회는 서울시 산하기관인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사업 계획·예산을 심의하는 역할이다.

서울시는 특정 기간에 한하지 않고 모든 기록을 조사할 예정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김 의원 관련된 모든 자료에 대한 조사를 착수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100wins@newspim.com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민정 이병헌 션 리차드
    이민정 이병헌 션 리차드
  2. 2그린란드 지정학적 갈등
    그린란드 지정학적 갈등
  3. 3아시안컵 한일전 패배
    아시안컵 한일전 패배
  4. 4이재명 가짜뉴스 개탄
    이재명 가짜뉴스 개탄
  5. 5김하성 부상 김도영
    김하성 부상 김도영

뉴스핌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