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한국에 오자마자 필라테스 강사로 열일 중인 근황을 전했다.
하원미는 19일 자신의 계정에 "네. 맞아요. 저 미국에서 온 지 24시간도 안 되서 바로 출근해서 일하고 운동도 했어요. 그래야 시차 적응도 빨리 하거든요. 오늘은 목동 출근, 내일은 청라 출근!! 2026도 기대된다"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하원미는 크롭톱과 레깅스 차림으로 늘씬한 몸매와 탄탄한 라인을 뽐내 시선을 끌었다. 아이 셋 엄마임에도 불구하고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자기 관리가 감탄을 자아낸다.
하원미는 과거 한 방송에서 남편에게 필요하겠다고 생각해서 필라테스를 시작했다가 10년간 하게 됐다. 하다 보니 너무 좋아서 필라테스 강사가 됐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하원미는 2002년 야구선수 추신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뒀다.
사진 = 하원미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