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항공 난기류 진단·예측 솔루션 기업 노바에어(NOVA AIR Co., Ltd., 대표 한종원)는 브이엔티지(VNTG),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에스아아디파트너스로부터 연속적인 투자를 유치하며 시드 라운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
기존 투자자인 한국과학기술지주의 투자 이후 후속 투자가 이어지며, 대기업·공공·전문 투자사가 함께 참여했다는 점에서 항공 안전 분야에서 노바에어 기술의 산업적 활용 가능성과 사업 확장성에 대한 신뢰를 보여준 사례로 평가된다.
한종원 노바에어 대표는 "기후 변화로 인해 난기류가 전 세계적으로 빠르게 심화되면서 항공사 운영 리스크를 넘어 승객과 국민이 체감하는 안전 문제로까지 이어지고 있다"며 "시드 라운드를 마무리한 만큼 실제 운항 현장에서 검증된 솔루션을 확산해 항공 안전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노바에어 |
기존 투자자인 한국과학기술지주의 투자 이후 후속 투자가 이어지며, 대기업·공공·전문 투자사가 함께 참여했다는 점에서 항공 안전 분야에서 노바에어 기술의 산업적 활용 가능성과 사업 확장성에 대한 신뢰를 보여준 사례로 평가된다.
한종원 노바에어 대표는 "기후 변화로 인해 난기류가 전 세계적으로 빠르게 심화되면서 항공사 운영 리스크를 넘어 승객과 국민이 체감하는 안전 문제로까지 이어지고 있다"며 "시드 라운드를 마무리한 만큼 실제 운항 현장에서 검증된 솔루션을 확산해 항공 안전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시우 브이엔티지 팀장은 "노바에어는 문제에 대한 이해도와 몰입도가 매우 높고, 빠르게 실험하고 검증하는 실행력이 인상적이었다"며 "실제 운항 환경에서 빠르게 검증되고 확산될 수 있는 실효성이 투자 결정의 핵심 요인이었다"고 전했다.
김은미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매니저는 "노바에어는 항공 안전이라는 공공성과 산업성을 동시에 갖춘 기업"이라며 "지역 기반 항공·모빌리티 산업과의 연계를 통해 실질적인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변정욱 에스아아디파트너스 대표는 "기후 변화로 난기류 리스크가 커지는 상황에서 노바에어는 항공사와 승객 모두에게 명확한 문제 해결 가치를 제시하고 있다"며 "글로벌 항공 시장으로 확장 가능한 경쟁력을 갖춘 팀으로 판단했다"고 평가했다.
이동오 기자 canon35@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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