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기자협회 제공 |
제45대 광주전남기자협회(회장 박진표)가 20일 광주시 남구 구동 광주문화재단 소공연장에서 출범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출범식에는 강기정 광주시장과 강위원 전남도 경제부지사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외빈 소개와 축사에 이어 협회장 인사말, 신임 집행부 임명장 수여, 협회 고문변호사 위촉장 전달, 공로패 수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광주전남기자협회가 새롭게 도입한 고문변호사로는 임진석·유재규·김정우 변호사가 위촉됐다. 또 지난 2년 동안 협회를 이끈 공로를 인정해 류성호 제44대 회장에게 공로패가 전달됐다.
박진표 광주전남기자협회장은 "550여 명의 회원과 함께 민주주의와 인권의 가치를 몸으로 증명해 온 지역 기자들의 자부심을 지켜나가겠다"며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도 책임 있는 언론의 길을 흔들림 없이 걸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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