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홈플러스 "긴급운영자금 3천억 원이 회생 관건"...지원 호소

YTN
원문보기
홈플러스가 유동성 악화를 이유로 긴급운영자금, DIP 대출 지원을 호소했습니다.

홈플러스는 입장문에서 거래처 납품률이 전년 대비 45%까지 떨어졌다며 정상적인 매장 운영을 위해 3천억 원 규모의 DIP 자금 지원이 절실하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운영자금 부족으로 물품 대금 지급이 지연되고 있고 이달 임금 지급도 연기된 상태라고 설명했습니다.

홈플러스는 DIP 대출이 성사되면 운영상 어려움을 해소하고 구조혁신 회생계획을 본격 실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회사 측은 MBK파트너스, 메리츠금융그룹과 산업은행이 각각 1천억 원씩 참여하는 구조를 요청했지만, 현재까지 MBK를 제외한 금융기관들은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YTN 오동건 (odk7982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민정 이병헌 션 리차드
    이민정 이병헌 션 리차드
  2. 2그린란드 지정학적 갈등
    그린란드 지정학적 갈등
  3. 3아시안컵 한일전 패배
    아시안컵 한일전 패배
  4. 4이재명 가짜뉴스 개탄
    이재명 가짜뉴스 개탄
  5. 5김하성 부상 김도영
    김하성 부상 김도영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