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인천시 제공) |
인천시가 가정 내 노후 옥내급수관 교체를 지원하기 위해 10억 원을 투입한다.
부식 우려가 있거나 수질 기준을 초과한 세대가 대상이다.
조건을 충족하면 공사비의 최대 80%, 세대당 150만 원까지 지원된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최대 200만 원까지 전액 지원받을 수 있다.
시는 이를 통해 가정까지 깨끗한 수돗물이 전달되는 환경을 조성한다. /kaisky77@sedaily.com
박상우 기자 kaisky7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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