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양주시 제공) |
[서울경제TV 양주=김채현 기자] 양주시가 읍·면 의료취약지역 주민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내과 2곳에서 야간 진료를 운영하고 있다.
야간 진료는 백석읍 성심내과의원과 광적면 장내과의원에서 진행된다.
백석읍 성심내과의원은 매월 첫째·셋째 수요일, 광적면 장내과의원은 매월 둘째·넷째 목요일에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격주로 진료한다.
양주시보건소는 일부 진료는 의료기관 여건에 따라 제한될 수 있어 방문 전 전화로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다. /ch_0205@sedaily.com
김채현 기자 ch_0205@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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