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가평군 제공) |
[서울경제TV 가평=김채현 기자] 가평군이 도로 아래 묻혀 있는 상·하수관로 위치를 행정 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는 관리 체계를 마련했다.
가평군은 도로와 지하에 매설된 상수도·하수도 시설물 정보를 정리해 굴착공사 전 지하 시설물 위치를 사전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를 통해 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에 정리된 시설물은 도로 463km, 상수도 355km, 하수도 545km 등 총 1,363km 규모다. 가평군은 해당 정보를 관로 유지관리와 개발사업 인허가 검토, 재난 발생 시 대응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ch_0205@sedaily.com
김채현 기자 ch_0205@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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