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국회=남용희 기자] 쌍특검 수용을 요구하며 엿새째 단식을 이어가고 있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서 지지자에게 받은 꽃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장 대표는 지난 15일 여권의 통일교 유착과 공천 헌금 의혹에 관한 특검법 수용을 촉구하면서 국회 로텐더홀에서 단식 농성에 돌입했다.
nyh5504@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