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희 관악구청장이 20일 서울 관악구 미성동 복합청사에서 열린 개청식에서 청사 입구에 마련된 환경공무관실을 둘러보고 있다. 관악구는 2023년 8월 총사업비 181억여 원을 투입해 신청사 건립을 위한 첫 삽을 뜨고, 약 2년간의 공사 끝에 지난해 11월 행정?문화?복지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미성동 복합청사를 완공했다. /정재훈 기자 |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20일 서울 관악구 미성동 복합청사에서 열린 개청식에서 청사 입구에 마련된 환경공무관실을 둘러보고 있다. 관악구는 2023년 8월 총사업비 181억여 원을 투입해 신청사 건립을 위한 첫 삽을 뜨고, 약 2년간의 공사 끝에 지난해 11월 행정?문화?복지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미성동 복합청사를 완공했다. /정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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