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종합특검법이 국무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앞서 3대 특검에서 다루지 못했던 '노상원 수첩' 관련 의혹 등 17가지를 수사하는데,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및 '외환·군사 반란' 혐의, 윤 전 대통령 부부를 둘러싼 각종 선거·권력 개입 의혹 등도 수사합니다.
수사 기간은 수사 준비 20일을 포함해 최장 170일이며, 수사 인력은 최대 251명입니다.
6월 지방선거 때까지 특검 정국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정철호]
앞서 3대 특검에서 다루지 못했던 '노상원 수첩' 관련 의혹 등 17가지를 수사하는데,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및 '외환·군사 반란' 혐의, 윤 전 대통령 부부를 둘러싼 각종 선거·권력 개입 의혹 등도 수사합니다.
수사 기간은 수사 준비 20일을 포함해 최장 170일이며, 수사 인력은 최대 251명입니다.
6월 지방선거 때까지 특검 정국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정철호]


![무인기에 형법 111조 꺼내든 李대통령…"총 쏜 것과 같아"[박지환의 뉴스톡]](/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53%2F2026%2F01%2F20%2F3f42e9d64f594827be3be441102ff4ae.jpg&w=384&q=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