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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BTS 뷔, 포토북 ‘타입 비(TYPE 非)’ 발간…오프라인 전시도 개최

뉴스1 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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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 타입 非: 온 사이트 인 서울' 개최

BTS, 3월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으로 컴백



20일 오후 서울 중구 프리즈 하우스 서울에서 열린 BTS 뷔의 포토북 ‘타입 비(TYPE 非)’ 발간 기념 오프라인 전시 ‘뷔 타입 비 : 온-사이트 인 서울(V TYPE 非 : ON-SITE IN SEOUL)’을 찾은 관람객들이 전시물을 관람하고 있다. 2026.1.2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20일 오후 서울 중구 프리즈 하우스 서울에서 열린 BTS 뷔의 포토북 ‘타입 비(TYPE 非)’ 발간 기념 오프라인 전시 ‘뷔 타입 비 : 온-사이트 인 서울(V TYPE 非 : ON-SITE IN SEOUL)’을 찾은 관람객들이 전시물을 관람하고 있다. 2026.1.2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20일 오후 서울 중구 프리즈 하우스 서울에서 열린 BTS 뷔의 포토북 ‘타입 비(TYPE 非)’ 발간 기념 오프라인 전시 ‘뷔 타입 비 : 온-사이트 인 서울(V TYPE 非 : ON-SITE IN SEOUL)’을 찾은 관람객들이 전시물을 관람하고 있다. 2026.1.2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20일 오후 서울 중구 프리즈 하우스 서울에서 열린 BTS 뷔의 포토북 ‘타입 비(TYPE 非)’ 발간 기념 오프라인 전시 ‘뷔 타입 비 : 온-사이트 인 서울(V TYPE 非 : ON-SITE IN SEOUL)’을 찾은 관람객들이 전시물을 관람하고 있다. 2026.1.2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20일 오후 서울 중구 프리즈 하우스 서울에서 열린 BTS 뷔의 포토북 ‘타입 비(TYPE 非)’ 발간 기념 오프라인 전시 ‘뷔 타입 비 : 온-사이트 인 서울(V TYPE 非 : ON-SITE IN SEOUL)’을 찾은 관람객들이 전시물을 관람하고 있다. 026.1.2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20일 오후 서울 중구 프리즈 하우스 서울에서 열린 BTS 뷔의 포토북 ‘타입 비(TYPE 非)’ 발간 기념 오프라인 전시 ‘뷔 타입 비 : 온-사이트 인 서울(V TYPE 非 : ON-SITE IN SEOUL)’을 찾은 관람객들이 전시물을 관람하고 있다. 026.1.2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20일 오후 서울 중구 프리즈 하우스 서울에서 열린 BTS 뷔의 포토북 ‘타입 비(TYPE 非)’ 발간 기념 오프라인 전시 ‘뷔 타입 비 : 온-사이트 인 서울(V TYPE 非 : ON-SITE IN SEOUL)’을 찾은 관람객들이 전시물을 관람하고 있다. 2026.1.2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20일 오후 서울 중구 프리즈 하우스 서울에서 열린 BTS 뷔의 포토북 ‘타입 비(TYPE 非)’ 발간 기념 오프라인 전시 ‘뷔 타입 비 : 온-사이트 인 서울(V TYPE 非 : ON-SITE IN SEOUL)’을 찾은 관람객들이 전시물을 관람하고 있다. 2026.1.2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BTS(방탄소년단) 의 두 번째 포토북 발간과 함께 기념 오프라인 전시회가 열렸다.

20일 서울 중구 프리즈 하우스 서울에서 지난 19일 두 번째 포토북 '타입 비'(TYPE 非) 발간을 기념한 오프라인 전시 '뷔 타입 비 온사이트 인 서울'(V TYPE 非 : ON-SITE IN SEOUL)이 열렸다.

이번 전시는 전시존과 미디어 아트존 등으로 구성되며, 관람객들은 포토북의 흐름을 따라 이동하며 작품을 시각적·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

현장에서만 공개되는 미공개 사진과 영상도 함께 선보이며 오는 2월 1일까지 서울 중구 프리즈 하우스 서울에서 진행된다. 해당 공간에서 열리는 첫 사진전이라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한다.

앞서 공개한 뷔의 두 번째 포토북 '타입 비'(TYPE 非)는 지난 2024년 선보인 '타입 원'(TYPE 1)에 이은 신작으로, 전작이 꾸밈없는 일상의 순간을 담았다면 이번 작품은 형식과 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비(非)고정성'에 초점을 맞췄다.

뷔가 기획 단계부터 촬영 전반까지 직접 참여했으며, 자신만의 감각을 밀도 있게 278페이지에 녹였다. 20개의 장이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는 구성으로 뷔는 장마다 다양한 콘셉트 소화력을 뽐냈다.


한편 뷔가 속한 BTS는 뷔는 오는 3월 20일 방탄소년단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으로 컴백한다. 4월부터는 총 34개 도시를 순회하는 대규모 월드투어에 나선다.


20일 오후 서울 중구 프리즈 하우스 서울에서 열린 BTS 뷔의 포토북 ‘타입 비(TYPE 非)’ 발간 기념 오프라인 전시 ‘뷔 타입 비 : 온-사이트 인 서울(V TYPE 非 : ON-SITE IN SEOUL)’을 찾은 관람객들이 전시물을 관람하고 있다. 2026.1.2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20일 오후 서울 중구 프리즈 하우스 서울에서 열린 BTS 뷔의 포토북 ‘타입 비(TYPE 非)’ 발간 기념 오프라인 전시 ‘뷔 타입 비 : 온-사이트 인 서울(V TYPE 非 : ON-SITE IN SEOUL)’을 찾은 관람객들이 전시물을 관람하고 있다. 2026.1.2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20일 오후 서울 중구 프리즈 하우스 서울에서 열린 BTS 뷔의 포토북 ‘타입 비(TYPE 非)’ 발간 기념 오프라인 전시 ‘뷔 타입 비 : 온-사이트 인 서울(V TYPE 非 : ON-SITE IN SEOUL)’을 찾은 관람객이 응원 문구를 남기고 있다. 2026.1.2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20일 오후 서울 중구 프리즈 하우스 서울에서 열린 BTS 뷔의 포토북 ‘타입 비(TYPE 非)’ 발간 기념 오프라인 전시 ‘뷔 타입 비 : 온-사이트 인 서울(V TYPE 非 : ON-SITE IN SEOUL)’을 찾은 관람객이 응원 문구를 남기고 있다. 2026.1.2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20일 오후 서울 중구 프리즈 하우스 서울에서 열린 BTS 뷔의 포토북 ‘타입 비(TYPE 非)’ 발간 기념 오프라인 전시 ‘뷔 타입 비 : 온-사이트 인 서울(V TYPE 非 : ON-SITE IN SEOUL)’을 찾은 관람객들이 전시물을 관람하고 있다. 2026.1.2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20일 오후 서울 중구 프리즈 하우스 서울에서 열린 BTS 뷔의 포토북 ‘타입 비(TYPE 非)’ 발간 기념 오프라인 전시 ‘뷔 타입 비 : 온-사이트 인 서울(V TYPE 非 : ON-SITE IN SEOUL)’을 찾은 관람객들이 전시물을 관람하고 있다. 2026.1.2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20일 오후 서울 중구 프리즈 하우스 서울에서 열린 BTS 뷔의 포토북 ‘타입 비(TYPE 非)’ 발간 기념 오프라인 전시 ‘뷔 타입 비 : 온-사이트 인 서울(V TYPE 非 : ON-SITE IN SEOUL)’을 찾은 관람객들이 전시물을 관람하고 있다. 2026.1.2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20일 오후 서울 중구 프리즈 하우스 서울에서 열린 BTS 뷔의 포토북 ‘타입 비(TYPE 非)’ 발간 기념 오프라인 전시 ‘뷔 타입 비 : 온-사이트 인 서울(V TYPE 非 : ON-SITE IN SEOUL)’을 찾은 관람객들이 전시물을 관람하고 있다. 2026.1.2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20일 오후 서울 중구 프리즈 하우스 서울에서 열린 BTS 뷔의 포토북 ‘타입 비(TYPE 非)’ 발간 기념 오프라인 전시 ‘뷔 타입 비 : 온-사이트 인 서울(V TYPE 非 : ON-SITE IN SEOUL)’을 찾은 관람객들이 전시물을 관람하고 있다. 2026.1.2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20일 오후 서울 중구 프리즈 하우스 서울에서 열린 BTS 뷔의 포토북 ‘타입 비(TYPE 非)’ 발간 기념 오프라인 전시 ‘뷔 타입 비 : 온-사이트 인 서울(V TYPE 非 : ON-SITE IN SEOUL)’을 찾은 관람객들이 전시물을 관람하고 있다. 2026.1.2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20일 오후 서울 중구 프리즈 하우스 서울에서 열린 BTS 뷔의 포토북 ‘타입 비(TYPE 非)’ 발간 기념 오프라인 전시 ‘뷔 타입 비 : 온-사이트 인 서울(V TYPE 非 : ON-SITE IN SEOUL)’을 찾은 관람객들이 전시물을 관람하고 있다. 2026.1.2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20일 오후 서울 중구 프리즈 하우스 서울에서 열린 BTS 뷔의 포토북 ‘타입 비(TYPE 非)’ 발간 기념 오프라인 전시 ‘뷔 타입 비 : 온-사이트 인 서울(V TYPE 非 : ON-SITE IN SEOUL)’을 찾은 관람객들이 전시물을 관람하고 있다. 2026.1.2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20일 오후 서울 중구 프리즈 하우스 서울에서 열린 BTS 뷔의 포토북 ‘타입 비(TYPE 非)’ 발간 기념 오프라인 전시 ‘뷔 타입 비 : 온-사이트 인 서울(V TYPE 非 : ON-SITE IN SEOUL)’을 찾은 관람객들이 전시물을 관람하고 있다. 2026.1.2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20일 오후 서울 중구 프리즈 하우스 서울에서 열린 BTS 뷔의 포토북 ‘타입 비(TYPE 非)’ 발간 기념 오프라인 전시 ‘뷔 타입 비 : 온-사이트 인 서울(V TYPE 非 : ON-SITE IN SEOUL)’을 찾은 관람객들이 전시물을 관람하고 있다. 2026.1.2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20일 오후 서울 중구 프리즈 하우스 서울에서 열린 BTS 뷔의 포토북 ‘타입 비(TYPE 非)’ 발간 기념 오프라인 전시 ‘뷔 타입 비 : 온-사이트 인 서울(V TYPE 非 : ON-SITE IN SEOUL)’을 찾은 관람객들이 전시물을 관람하고 있다. 2026.1.2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20일 오후 서울 중구 프리즈 하우스 서울에서 열린 BTS 뷔의 포토북 ‘타입 비(TYPE 非)’ 발간 기념 오프라인 전시 ‘뷔 타입 비 : 온-사이트 인 서울(V TYPE 非 : ON-SITE IN SEOUL)’을 찾은 관람객들이 전시물을 관람하고 있다. 2026.1.2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20일 오후 서울 중구 프리즈 하우스 서울에서 열린 BTS 뷔의 포토북 ‘타입 비(TYPE 非)’ 발간 기념 오프라인 전시 ‘뷔 타입 비 : 온-사이트 인 서울(V TYPE 非 : ON-SITE IN SEOUL)’을 찾은 관람객들이 전시물을 관람하고 있다. 2026.1.2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20일 오후 서울 중구 프리즈 하우스 서울에서 열린 BTS 뷔의 포토북 ‘타입 비(TYPE 非)’ 발간 기념 오프라인 전시 ‘뷔 타입 비 : 온-사이트 인 서울(V TYPE 非 : ON-SITE IN SEOUL)’을 찾은 관람객들이 전시물을 관람하고 있다. 2026.1.2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20일 오후 서울 중구 프리즈 하우스 서울에서 열린 BTS 뷔의 포토북 ‘타입 비(TYPE 非)’ 발간 기념 오프라인 전시 ‘뷔 타입 비 : 온-사이트 인 서울(V TYPE 非 : ON-SITE IN SEOUL)’을 찾은 관람객들이 전시물을 관람하고 있다. 2026.1.2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20일 오후 서울 중구 프리즈 하우스 서울에서 열린 BTS 뷔의 포토북 ‘타입 비(TYPE 非)’ 발간 기념 오프라인 전시 ‘뷔 타입 비 : 온-사이트 인 서울(V TYPE 非 : ON-SITE IN SEOUL)’을 찾은 관람객들이 전시물을 관람하고 있다. 2026.1.2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20일 오후 서울 중구 프리즈 하우스 서울에서 열린 BTS 뷔의 포토북 ‘타입 비(TYPE 非)’ 발간 기념 오프라인 전시 ‘뷔 타입 비 : 온-사이트 인 서울(V TYPE 非 : ON-SITE IN SEOUL)’을 찾은 관람객들이 전시물을 관람하고 있다. 2026.1.2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20일 오후 서울 중구 프리즈 하우스 서울에서 열린 BTS 뷔의 포토북 ‘타입 비(TYPE 非)’ 발간 기념 오프라인 전시 ‘뷔 타입 비 : 온-사이트 인 서울(V TYPE 非 : ON-SITE IN SEOUL)’을 찾은 관람객들이 전시물을 관람하고 있다. 2026.1.2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20일 오후 서울 중구 프리즈 하우스 서울에서 열린 BTS 뷔의 포토북 ‘타입 비(TYPE 非)’ 발간 기념 오프라인 전시 ‘뷔 타입 비 : 온-사이트 인 서울(V TYPE 非 : ON-SITE IN SEOUL)’을 찾은 관람객들이 전시물을 관람하고 있다. 2026.1.2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20일 오후 서울 중구 프리즈 하우스 서울에서 열린 BTS 뷔의 포토북 ‘타입 비(TYPE 非)’ 발간 기념 오프라인 전시 ‘뷔 타입 비 : 온-사이트 인 서울(V TYPE 非 : ON-SITE IN SEOUL)’을 찾은 관람객들이 전시물을 관람하고 있다. 2026.1.2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야외 계단에 BTS(방탄소년단)의 컴백 로고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다. BTS는 3월 20일 컴백과 새 앨범 발매, 월드투어 일정을 공식 발표했다. 2026.1.6/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야외 계단에 BTS(방탄소년단)의 컴백 로고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다. BTS는 3월 20일 컴백과 새 앨범 발매, 월드투어 일정을 공식 발표했다. 2026.1.6/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야외 계단에 설치된 BTS(방탄소년단)의 컴백 로고 조형물 앞에서 관광객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BTS는 3월 20일 컴백과 새 앨범 발매, 월드투어 일정을 공식 발표했다. 2026.1.6/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야외 계단에 설치된 BTS(방탄소년단)의 컴백 로고 조형물 앞에서 관광객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BTS는 3월 20일 컴백과 새 앨범 발매, 월드투어 일정을 공식 발표했다. 2026.1.6/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야외 계단에 설치된 BTS(방탄소년단)의 컴백 로고 조형물 앞에서 관광객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BTS는 3월 20일 컴백과 새 앨범 발매, 월드투어 일정을 공식 발표했다. 2026.1.6/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야외 계단에 설치된 BTS(방탄소년단)의 컴백 로고 조형물 앞에서 관광객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BTS는 3월 20일 컴백과 새 앨범 발매, 월드투어 일정을 공식 발표했다. 2026.1.6/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kwangshinQQ@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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