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뉴스1) 전원 기자 =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20일 오후 2시 광주송정역 귀빈실에서 현대자동차 임원진을 면담하고 광주․전남 내 수전해 플랜트 구축, 서남권 피지컬 AI 전진기지 조성 등 현대차의 투자 유치를 위해 협의했다.(전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1.2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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